Our Story
그래머시플라워는 뉴욕 맨해튼,
그래머시 지역에서의 플로리스트 활동을 시작으로
성장해 온 플라워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뉴욕 현지에서 축적한 공간 경험과 디자인 감각은
뉴욕대 출신 경영진의 기획력과 결합되어,
디자인과 운영 전반에 걸친 탄탄한
브랜드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의 활동은 도시의 다양한 얼굴을 무대로 확장되었습니다.
맨해튼 루프탑 웨딩, 소호, 핍스에비뉴, 첼시 , 박물관 공간, 락펠러센터 인근 베뉴를 비롯해 브룩클린과 뉴저지 지역까지 공간의 성격이 서로 다른 웨딩 현장에서 플로럴 디자인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래머시플라워에는 뉴욕 맨해튼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플로리스트 두 명이 소속되어 있으며, 국제적인 웨딩 기준과 현장 중심의 디렉팅 역량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컨벤션 웨딩, 5성급 호텔 웨딩, 교회 예식, 야외 웨딩 등 다양한 예식 환경에서 웨딩 플로럴 디자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간의 규모와 동선, 예식의 형식과 분위기를 고려한 설계는 그래머시플라워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디자인 기준입니다.
또한 패션·의류 브랜드 행사, 백화점 브랜드 프로모션 및 공식 행사 등 상업 공간에서도 플로럴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완성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래머시플라워는 디자인과 함께 교육을 중요한 브랜드 영역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국비지원 교육과 위탁 교육 과정을 통해 플로리스트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산업 전반을 이해하는 인재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활동의 출발점에는 농장이 있습니다.
그래머시플라워는 작물을 직접 재배하며 식물의 생육 과정과 계절의 흐름을 이해하고, 디자인에 가장 적합한 소재를 스스로 선택합니다.
재배–디자인–교육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이루는 핵심이자,
지속 가능한 플로럴 디자인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입니다.
그리고 그래머시플라워의 뿌리는 가족에서 시작된 꽃의 역사입니다.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꽃 작업의 경험은, 디자인의 깊이와 소재에 대한 이해로 자연스럽게 축적되어 왔습니다.
뉴욕에서 시작된 시선,
공간을 넘나든 웨딩 경험,
브랜드 행사를 아우르는 디자인,
그리고 농장에서 시작되는 작업.
그래머시플라워는 단순히 꽃을 장식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시간과 공간, 그리고 식물을 이해하는
플로럴 전문 브랜드입니다.





